둔재필승
이번 외박때는 컴퓨터만 하다가 가는구나 외박 컴퓨터 회한
외박의 중간에서 나는 포스팅을 하고 있었다. 포스팅 블폐
도착!
나가면 미뤘던 포스팅을 해야겠다.
밖으로 나가기 전이 가장 행복한것 같다. 매번 느끼고 있다. 행복 종이한장 차이 매번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뵙겠습니다. (_ _) 추석 인사 외박 신고
추석때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야호 야호 추석 특박
덥다.. 여름의 끝.. 환절기라 감기 기운이 서서히.. 감기 더움 더위 환절기 여름 끝 기운
결국 이렇게 판매중.. 판매 px
복귀 완료... 결국은? 복귀 완료 결국
이제 한 2시간도 안 남았구나~ 가는구나~
벌써 복귀해야 하는거삼.. ㅠㅠ 복귀
포스팅은 어려워 포스팅 어려워
집에 오니 그동안 참 강박관념에 절어 살았다는 걸 느낀다. 그리고 집안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는 데 진절머리가 난다. 어떻게 변화가 하나도 없을까. 강박관념 집 문제 해결 진절머리 변화 없음
외박 1일째. 편안하다. 외박
내일 나간다! 외박
배는 고프고 답답하다 책을 읽어도 쓸쓸해 배 답답 책 쓸쓸함
아아 제대하고싶다 제대 please
start 시작
요즘 심리학 책 보고 있는데 적용하려다 보니 정신이 없네요. 심리학 정신
태터앤미디어 화이팅 태터앤미디어 tatternmedia tnm
한산한 오전 PX 풍경.
블로그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 비(非)블로그인들을 끌어들이는 뭔가가 필요하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blogsns
점심 뭐나올까? 점심
인간 관계는 피곤해 인간관계 피곤
"몸은 내가 아니다, 마음이 나이다" 법사님 스님 군종법사 군종
헛소리 선임
속이 안좋아 ㅠㅠ 속 안좋아
친구가 100일 휴가를 나왔었습니다. 4박 5일의 첫 휴가였는데, 이제 내일이면 복귀라고 하는군요. 작년 6월의 제 첫 휴가 가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피곤하고 지겨운 군생활이지만 나름 희망을 갖고 살고 있답니다. 오늘도 마음 편히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군생활 첫휴가 편함 복귀 생각 피곤 지겨움 희망 인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