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가 100일 휴가를 나왔었습니다. 4박 5일의 첫 휴가였는데, 이제 내일이면 복귀라고 하는군요. 작년 6월의 제 첫 휴가 가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피곤하고 지겨운 군생활이지만 나름 희망을 갖고 살고 있답니다. 오늘도 마음 편히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07.07.29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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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제대 하실때가 ?
내년 5월입니다^^;
제 백일휴가 중 3일째(그니까 딱 중간날)에 술잔을 기울이고 다음날 입대했던 친구가 생각나는군요^^
제대 하실때가 ?
07.07.30 16:49내년 5월입니다^^;
07.07.30 18:43제 백일휴가 중 3일째(그니까 딱 중간날)에 술잔을 기울이고 다음날 입대했던 친구가 생각나는군요^^
07.07.30 18:4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