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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 오니 그동안 참 강박관념에 절어 살았다는 걸 느낀다. 그리고 집안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는 데 진절머리가 난다. 어떻게 변화가 하나도 없을까. 07.09.02 15:55

미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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