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나는

26 SEP2007
이번 외박때는 컴퓨터만 하다가 가는구나 07.09.26 01:12
25 SEP2007
외박의 중간에서 나는 포스팅을 하고 있었다. 07.09.25 21:47
24 SEP2007
도착! 07.09.24 14:56
23 SEP2007
나가면 미뤘던 포스팅을 해야겠다. 07.09.23 16:33
22 SEP2007
밖으로 나가기 전이 가장 행복한것 같다. 매번 느끼고 있다. 07.09.22 09:33
20 SEP2007
다음주 월요일부터 수요일까지.. 추석 연휴 동안 뵙겠습니다. (_ _) 07.09.20 12:41
14 SEP2007
추석때 나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야호 07.09.14 16:54
10 SEP2007
덥다.. 여름의 끝.. 환절기라 감기 기운이 서서히.. 07.09.10 18:52
8 SEP2007
결국 이렇게 판매중.. 07.09.08 15:40
4 SEP2007
복귀 완료... 결국은? 07.09.04 10:11
3 SEP2007
이제 한 2시간도 안 남았구나~ 07.09.03 16:44
벌써 복귀해야 하는거삼.. ㅠㅠ 07.09.03 12:14
포스팅은 어려워 07.09.03 00:19
2 SEP2007
집에 오니 그동안 참 강박관념에 절어 살았다는 걸 느낀다. 그리고 집안 문제가 아직도 해결되지 않았다는 데 진절머리가 난다. 어떻게 변화가 하나도 없을까. 07.09.02 15:55
1 SEP2007
외박 1일째. 편안하다. 07.09.01 23:24
31 AUG2007
내일 나간다! 07.08.31 10:21
26 AUG2007
배는 고프고 답답하다 책을 읽어도 쓸쓸해 07.08.26 11:51
25 AUG2007
아아 제대하고싶다 07.08.25 18:26
20 AUG2007
start 07.08.20 12:31
19 AUG2007
요즘 심리학 책 보고 있는데 적용하려다 보니 정신이 없네요. 07.08.19 10:36
18 AUG2007
태터앤미디어 화이팅 07.08.18 10:37
12 AUG2007
한산한 오전 PX 풍경. 07.08.12 09:36
11 AUG2007
블로그의 발전을 이루기 위해서 비(非)블로그인들을 끌어들이는 뭔가가 필요하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는. 07.08.11 08:46
8 AUG2007
점심 뭐나올까? 07.08.08 12:16
7 AUG2007
인간 관계는 피곤해 07.08.07 13:00
5 AUG2007
"몸은 내가 아니다, 마음이 나이다" 07.08.05 11:27
4 AUG2007
헛소리 07.08.04 09:00
30 JUL2007
속이 안좋아 ㅠㅠ 07.07.30 18:43
29 JUL2007
친구가 100일 휴가를 나왔었습니다. 4박 5일의 첫 휴가였는데, 이제 내일이면 복귀라고 하는군요. 작년 6월의 제 첫 휴가 가 생각나는 하루입니다. 피곤하고 지겨운 군생활이지만 나름 희망을 갖고 살고 있답니다. 오늘도 마음 편히 하루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07.07.29 09:3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