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나는

12 NOV2009
결국, 허무맹랑한 사고는 스스로의 가치를 키운다. 망상일까 09.11.12 02:38
11 NOV2009
UX professional & me2DAY evangelist 이신 작은아이님 09.11.11 23:26
뛰어난 사람들은 비난을 받기 쉽다 09.11.11 22:51
I'M A PC, Windows 7 via. iBluemind 09.11.11 00:37
10 NOV2009
고난 끝에 얻은 것에 대한 환희, 감사 09.11.10 21:59
쉽게 얻을 수 있는 대부분의 것들은 나쁘다. 09.11.10 21:15
[테마팩] 윈도우 비스타가 그리워지면? 오로라 테마! 찬 바람이 불면 비스타가 생각납니다. 훌쩍… 여러분, 요즘같이 춥고 슬픈 계절에는 무엇이 떠오르세요? 저는 파란색의 윈도우 비스타 로고가 생각납니다. 무슨 뚱딴지 같은 소리라고요? 제가 블로그를 할 수 있도록 열.. 09.11.10 16:11
9 NOV2009
내가 세상에서 가장 긍정적으로 생각했을 시절은 바로 훈련병 시절이었다는 생각이 든다. 첫 1주를 지난 뒤에 나는 환호했다. 09.11.09 22:31
우유부단한 사람이란? 두번 생각하지 않는 사람. 09.11.09 21:10
저의 블로그 생활도 Firefox와 함께 했지요^^ 그동안 몇 번이나 Firefox를 설치했는지 셀 수도 없네요.. 09.11.09 20:36
Firefox가 벌써 5살이나 되었다 니 정말이지 감회가 새롭다. 0살ㅋ때부터 같이 써온 나로서는 감개무량하다랄까. 암튼 앞으로도 계속 달려나가면 좋겠다, 불여우 포에버~ ioi~ by 김가츠
오늘 최고의 유머 09.11.09 20:34
다음이 아이폰을 직원들에게 준다는건 다음달폰이라서 준다는 거였구나... @.@ by Ego군
잠시 휴식 09.11.09 17:02
보건소 짱 09.11.09 16:58
병원크리...ㅠㅠ 09.11.09 14:58
하루하루가 결전의 날 09.11.09 02:12
8 NOV2009
블로그에 방문한 사람들의 댓글 입력 방식을 [로그인] 또는 [승인제]로 하지 않은 당신이 승리자! 09.11.08 09:48
2010년에 대비하여 알아두면 좋은 웹 디자인 트렌드 09.11.08 09:41
비오는 부산 09.11.08 09:28
꼬깔콘 우적우적 09.11.08 00:24
7 NOV2009
목표를 이루는 단 하나의 요소는 '위기감'이란 생각을 합니다. 09.11.07 22:38
각종 미디어에서 어지럽게 흘러 나오는 섹스어필, 선정적인 것에 무뎠던 나, 시간이 갈 수록 슬슬 그쪽으로 눈길이 가고 있다. 세상과 반대되는 삶을 고집했던 지난 날의 나는 어딜 갔을까. 가끔 그립기도 하다. 남성성이 깨어난다고 하기엔(..) 뭔가 모자람이 있다. 09.11.07 22:04
벌써 내 구글 캘린더에는 일정이 어지럽게 차오르기 시작했다. 09.11.07 21:48
white album 2기 6화 09.11.07 19:55
사람은 자신이 가진 결점을 타인의 행동에서 찾으려 한다 09.11.07 19:16
윈도우 7의 원격 데스크톱, 좋아요.(윈도우 7끼리는 더욱...) 09.11.07 18:12
요즘 좀 바빠서 뜸했다. 하지만 나옹은.. 득도했다 09.11.07 10:14
시간 09.11.07 01:12
  • 미투포토
6 NOV2009
감동받아 흘리는 눈물은 내 행복의 결정체 09.11.06 22:49
5 NOV2009
공의 경계 -전7장의 궤적- 최종장「살인고찰(후)」선행방송 09.11.05 21: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