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나는

29 JAN2010
동상은 비판 받았던 사람들을 위해 세워진다 10.01.29 22:53
사람들은 왜가까운 사람에게는 무관심하며 먼 곳에 있는 남에게만 신경을 쓰는 걸까요? 10.01.29 22:48
[출간 소식] 윈도우 7 무작정 따라하기     윈도우 7 무작정 따라하기 작년 말에 준비하던 윈도우 7 입문서가 드디어~ 세상에 나왔습니다! 고경희 선생님을 도와 적은 분량이나마, 집필에 힘을 보탤 수 있었습니다. [윈도우 7 무작정 따라하기].. 10.01.29 10:44
28 JAN2010
이 나왔습니다... 곧 포스팅 할게요.(내일?) 10.01.28 15:47
남의 말 한 마디에 관계가 흔들리는 것은 10.01.28 02:27
옛날 만화, 사랑 이야기는 지금 들어도 10.01.28 01:37
난 왜 이렇게 10.01.28 00:17
27 JAN2010
낮/밤을 혼동하고 말았습니다 10.01.27 20:48
26 JAN2010
뭘 해서 먹고 살아야 할까요? 10.01.26 21:15
귀에 익은 옛날 노래를 듣는 것은 즐겁다.. 10.01.26 19:26
Maroon 5 - Songs About Jane
뮤지션 | 마룬 파이브 (Maroon 5) 노래
발매일 | Jul 27, 2007
레이블 | 유니버설(Universal)
빈곤한 먹거리는 나에게 활력을 가져다 준다 10.01.26 16:47
우와... 나도 연습할까? 10.01.26 11:18
[동영상] 7초 만에 알아보는 윈도우 7 윈도우 7에 대한 재미있는 동영상을 소개합니다. 전세계적으로 윈도우 7에 대한 프로모션이 광범위하게 이루어지고 있는데요, 시청하는 분들이 공감할 수 있는 좋은 광고 캠페인이 있어서 소개해 봅니다.(이미 보신 분들도 많을 것.. 10.01.26 09:35
우리의 멋진 만남을 위해 가자~~ 10.01.26 07:29
감염 10.01.26 07:17
창의 이동을 가볍게 하기(창 이동 시 창틀만 표시) 새로운 윈도우 7의 새로운 Windows Aero(에어로) 인터페이스는 더 예쁘고 편리한 환경을 제공해 줍니다. 하지만 상대적으로 낮은 시스템 사양을 가진 PC에선 에어로 인터페이스의 각종 효과들이 무겁게 느껴질.. 10.01.26 06:37
25 JAN2010
[75호] 같은 용량인데 가격 차이가 나는 하드디스크? 2010.01.25 [제75호] 같은 용량인데 가격 차이가 나는 하드디스크? 퍼스널 컴퓨터의 최고수를 희망하는 PC지존 :: 하드디스크가 같은 용량인데 가격 차이가 나는 이유 → 출처: http://pcking.. 10.01.25 21:52
부산은 따뜻합니다^^ 10.01.25 11:33
  • 미투포토
USB 메모리의 드라이브 문자를 영구적으로 할당하기 아래와 같은 USB 메모리(USB flash drive) 하나 정도는 갖고 계시죠? 이런 USB 메모리를 컴퓨터와 연결하고 분리하는 작업을 자주 하실 겁니다. ▲ 일상에서 흔히 볼 수 있는 USB 메모리(USB f.. 10.01.25 07:41
마우스 포인터 이동을 최소화 하기 오랜 시간 동안 컴퓨터를 사용하고 나면, 손목이 아플 때가 많습니다. 마우스 포인터의 이동 거리를 측정해 보셨나요? 어마어마한 양에 놀라실 겁니다. 저는 며칠 되지 않아 100Km가 넘게 올라가는 것을 보고, 경악했던 기억이 납니다.. 10.01.25 04:32
추억의 윈도우 3.11을 체험 해 보세요 10.01.25 03:12
십계명 10.01.25 02:50
24 JAN2010
한 걸음 빨리 내딛고.. 10.01.24 20:22
새벽의 쇼옴니아 10.01.24 09:08
IE6 고집하는 한국 웹 환경. 골머리. 10.01.24 08:38
어떤 때는 상대에게 마음이 전해지지 않고, 사랑이 미움으로 모습을 바꾸는 일도 있겠지. 그럴 때는 어렸을 때를 기억해 봐 10.01.24 07:50
가진 것을 과감히 버릴 줄 알아야... 10.01.24 02:21
포스팅은 어렵네요. 10.01.24 01:38
지난 날 스쳐간 흔적을 더듬었어요. 몇 년을 두고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끈질긴 추적 끝에 결국 어딘지 알아 냈습니다. 생각과는 너무 다른 모습에 끝없는 회한만 생깁니다. 찾던 것이 얼마나 부질 없었는지 깨닫고 눈물을 글썽입니다. 아 나의 어머니. 어머니. 10.01.24 01: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