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날 스쳐간 흔적을 더듬었어요. 몇 년을 두고도 발견하지 못하고 있었습니다. 끈질긴 추적 끝에 결국 어딘지 알아 냈습니다. 생각과는 너무 다른 모습에 끝없는 회한만 생깁니다. 찾던 것이 얼마나 부질 없었는지 깨닫고 눈물을 글썽입니다. 아 나의 어머니. 어머니. 10.01.24 01:16
어머니... 천애고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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