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각종 미디어에서 어지럽게 흘러 나오는 섹스어필, 선정적인 것에 무뎠던 나, 시간이 갈 수록 슬슬 그쪽으로 눈길이 가고 있다. 세상과 반대되는 삶을 고집했던 지난 날의 나는 어딜 갔을까. 가끔 그립기도 하다. 남성성이 깨어난다고 하기엔(..) 뭔가 모자람이 있다. 09.11.07 22:04

미투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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