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크몬드님 글의 댓글을 읽다가 퍼득 떠올랐는데, XP 이후로 운영체제를 바꾸질 못해서(T-T) 혹시 있는지 모르겠지만
파일의 태깅 기능
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가끔 짤방을 받았을-_- 때, 예를 들어서 케이온을 럭키스타 풍으로 패러디한 이미지면 폴더 구분하기 애매하다능;
09.09.27 00:29
좋은 면만 보여주고 싶은 상대에게는, 못난 면만 보여주게 되는 것은 무슨 이유일까?
09.09.25 02:15
하루에도 몇 번씩이나 실수와 잘못을 하게 됩니다. 온-라인 상에 제가 남기는 흔적들에는 저의 모자람이 많이 묻어 있지요. 자주 지적해 주시고 바른 길로 이끌어 주세요. 저에게 애정을 가지고, 관심을 기울여 주시는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는 말씀을 드립니다
09.09.25 01:58
지금은 196명과 1779개 이죠...
09.10.08 22:11찐석이 ^^
09.10.09 19:45또 지금은 197명과 1,789개의 이야기 이죠^^
09.10.15 06: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