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아무리 시간이 흘러도 여름의 더위는 변치 않는 법이다. 그렇기에 이 계절이 오면 생각난다. 열세살의 여름. 아무것도 몰랐던 소년 시절. 지금도 내 안에서 변하지 않고 있는 것이. 09.06.23 13:51

미투 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