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력 있는 분들의 블로그에서 저에 대한 언급 이 있을 때, 한없이 부끄러워 지곤 합니다. 혹여나 제 무식이 들통날까 두려움을 느끼기도 하면서 말이죠.. 09.05.29 01:31
예전에는 그냥 좋아했지만... 요즘에는 긴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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