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아가는 것 자체가 고민거리인 내 친구. 좋지 않은 일들이 많지만 견디고 살자고 감히 말을 꺼내 봤다. 08.05.31 22:42
그 사람의 고통은 그 사람이 아니면 알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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