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2day

그는 끝에 다다러서야 회신을 주었다. 이미 마음은 기울어 진 지 오래, 다시 붙잡을 수도 없는 아득한 거리감만 남았다. 10.04.28 20:40

미투 0

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