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툴즈의 손쉬운 관리를 사랑한다. GMAIL의 강력한 스팸/편지함 기능을 사랑한다. 아이팟/아이폰의 멋진 UI를 사랑한다. 윈도우즈의 범용성을 사랑한다. 구글의 가벼움을 사랑한다. 다음의 멋진 인터넷 맵을 사랑한다. 네이버의 오픈캐스트를 사랑한다. 09.12.04 22:14
사랑한다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미투 찍으려다가, 마지막의 오픈캐스트 때문에 ^^;;;
미투 찍으려다가, 마지막의 오픈캐스트 때문에 ^^;;;
09.12.04 22:16